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언론세무 사찰의 핵심은 천용택의 방중사건




이야기가 지루해질 수도 있지만, 과연 한국의 언론세무 사찰을 누가 집행 했는가 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구독자님들과 유튜브 시청자들 그리고 애국시민들에게 알려 드리기 위해서는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것이 맞고, 한국에서는 극비 중에 극비 사항이라 아무도 다루지 않고 언급하지 않는 사건이라 더 그렇습니다,


언론세무 사찰의 핵심은 모든 언론들의 경영권에 대한 장악인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언론사 세무사찰을 해서 탈세했다는 세금을 각 언론사가 망할 정도로 부과를 했는데도 한군데 언론사도 망한 곳은 없다는데 주목을 하셔야 하며, 망하지도 않았는데 모든 언론사가 종북 친중으로 돌아섰고, 특히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탈은 적극적 친중 친북 행위를 지속했고, 박근혜 정부 전복에 전위대 역할을 한 것에 주목을 해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각 언론사가 망할 정도로 탈세를 했다고 하면서 물린 탈세액을 누가 대신 내줬기에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사가 일시에 종중 종북이 되었는가, 그러기 위해서 국정원장 천용택은 중국에 가서 무엇을 했는가, 그리고 탈출한 북한 경찰을 밀고한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이 이종찬에게 중앙일보 만큼은 세무사찰에서 빼 달라고 애걸복걸 했어도 자신 능력 밖이라고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하는 기본적 판단을 해 보기만 해도 답은 나와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천용택 국정원장이 중국 정보부에 가서 무엇을 했는가 그리고 과연 언론들 보도 처럼 중국 정보부가 대한항공 사무장으로 위장한 국정원 직원 1명만 구속했는가 이것만 확인을 해도 답은 나오기에 이 부분을 한번 더 다루는 것임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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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도중 쪽지로 보고를 받은 천용택 원장은 즉각 중국으로 날아가 10여일간 교섭 끝에 간첩으로 몰려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던 직원 전원을 데리고 귀국을 했지만, 공짜로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고, 무엇을 중국에 주었길래 중국이 사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