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언론세무 사찰은 중국 정보부 작품




대한민국 언론을 적화 한 1차적 책임은 김대중 정권에 있지만, 김대중 정부의 의한 중국의 주권침해로 대한민국이 중국의 손아귀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꽃인 언론들이 중국에 넘어가게 되는 비극을 맞게 되면서 오늘날 한국의 비극은 이렇게 현자들 눈에 띠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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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도중 쪽지로 보고를 받은 천용택 원장은 즉각 중국으로 날아가 10여일간 교섭 끝에 간첩으로 몰려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던 직원 전원을 데리고 귀국을 했지만, 공짜로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고, 무엇을 중국에 주었길래 중국이 사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