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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김대중과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적화 공작 전자책 제 3 강의


김대중은 당선인 신분때부터 청죽회 회원 천용택을 국방부 장관 내정자로 흘리면서 인도네시아와 수송기 및 군용차 상호 수출입 협정을 맺으면서 검은 돈을 만들었던 인물인데, 그때부터 실상은 장남 김홍일에게 안기부 접수 책임을 맡겼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권인수팀장에는 민정당에서 중요한 직책을 연임했던 청죽회 회원 이종찬을 임명하고 정권을 인수한 다음에는 즉각 이종찬을 안기부장에 임명해 장남과 함께 안기부를 신속히 접수하고 장기집권을 위해 한나라당을 장악할 소위 잘 알려진 “총풍사건”을 조작하기 시작합니다.


이회창이 북한에게 돈을 주고 휴전선에서 총을 쏴 달라고 부탁해 선거 분위기를 안보 분위기로 바꿔 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했다는 것이 총풍사건인데, 이게 김영삼의 안기부에서 살아 남기위해 김대중의 안기부에 아부하려고 조작한 공작을 어리석은 김홍일이 덥썩 물었고 결국 이 어리석음에 한국 정보기관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게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김영삼 안기부에서 살아남기 위해 조작한 공작에 말려들어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북한요인 최인수를 중국에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하다가 놓쳐 버리면서 피땀 흘려 일구어 놓은 대한민국의 부귀를 중국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으로 그냥 빼앗아 가버리게 되는 이야기가 바로 오늘 강의 주제입니다.


부언으로 이때 한나라당을 압박해 장기집권 계획을 세웠던 것 처럼, 북한이 박근혜를 제거하고 문재인을 괴뢰로 앉히면서 새누리당 1차 2차 물 빼기 작업을 해서 지금의 인민무력당으로 만들어 놓고 박영수 휘하 검사 2명에게 차기와 차차기를 물려 준 정치공작 이야기도 해 드리겠습니다.


광주보다 서울에 먼저 나타난 북한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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