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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광주공장 국가가 반드시 몰수 처리해야 함


기아 자동차 광주공장은 원래 이름이 아시아 자동차였고, 군에 군용차량을 납품하던 업체였는데, 1980년 5월18일  청죽회 고정간첩 장성들이 일으킨 군사반란 당시 북한군 사령관 이을설 중장 부대에 군수공장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1980년대 아시아 자동차 종업원은 약 2,500여명 가량으로 예비군 연대를 운영할 수가 있는 규모였고, 예비군 직장연대는 자체적으로 무기고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시아 자동차는 1980년 5월 18일 새벽 4시경 칼빈총을 소지한 2명의 괴한의 습격에 5톤 군용 구난차와  2.5톤 군용카고차를 강탈 당했으면서도, 그 이후에 예비군 연대에 비상을 발동한 사실이 없고, 차제 경비를 한 사실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비군 연대 병력이 바로 노조원들이라 비상근무를 하게 되면, 북한군에게 군수지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비군 연대 가동을 안하고 어영부영 지나가 버렸던 것인데, 이게 바로 군수지원 여적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을설 부대의 군분교 점령작전이 실시되면서 광주시내에서 양동작전으로 차량시위 난동을 있을 때 아시아 자동차는 밤새도록 납품 대기 차량에 밧테리를 연결하고 엔진오일을 채워넣고 냉각수를 채워넣고 타이어에 바람을 채워넣고 키를 꼿아 놓는 등 만반의 출동 태세를 준비해 놨었습니다.

 

그리고 이을설 부대원들이 도착하자 이들이 회사 납품차량을 강탈해 44군데 무기고를 향해 출발하도록 조치를 취해 준 행위는 이적죄에 해당합니다.

 

현재까지 이을설 부대가 강탈해 탈취해간 군용차량 19대가 미반납되었는데, 이 차량들은 이을설 부대가 한국을 탈출할 때 북한의 상륙함에 그대로 싣고 북한으로 가지고 갔던 것이라 반납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또 힌츠페터 같은 외국인을 끌어 들여 시민군 운운하고 있는 518 세력들을 바라다 보면서 끝까지 국민을 속이고자 하는 518 반란세력들을 반드시 사법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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