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 직속 감찰실장, 대통령도 원장도 눈치보는 이유
- 정 담

-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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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국정원은 종북 세력들과 북한 출신들이 대거 등용되어 문재인의 중국 라인들과 대립을 했었고, 급기야 중국라인에 의해 윤석열이 제거되는 사태로 종결되었습니다.
윤석열이 임명한 김규헌 국정원장과 문재인 라인의 박선원이 국회에서 직접 질의 응답하는 내용을 들어 보신다면, 주권국가가 아닌 식민국가 대한민국의 현주소가 그대로 다 고스란히 노출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때는 갑자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근무 고위급 탈북민’이 4배 이상 늘었고, 정부기관에도 탈북민이 대거 기용된 점도 확인이 되었던 바, 이런 윤석열의 국정원이 윤석열이 임명했던 공수처장에게 정보공유를 하는 통로를 통해 법과 제도를 무시하고 윤석열 구속에 대한 지령을 내려 윤석열을 감옥에 가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를 아무리 따져 본다고 해도, 윤석열이 국정원 감찰실장을 교체하지 못할 이유가 없고, 국정원내에 갑자기 고위 탈북자들을 대거 기용해 국가안보전략연구소에 근무 시킬 이유는 찾아 볼 수가 없기에, 대한민국이 소유했던 정치정보 주권이 중국에 넘어 갔다는 사실은 명백하게 증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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