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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국정원장 이임사와 1,2차장 이력 공표는 도로 청죽회 국정원 복귀를 말함



김규현 국정원장이 이임사에서 “전 정부서 길 잃은 국정원, 방향 정한 것에 자부심을 갖는다” 고 말했습니다.


국정원장으로서 국정원의 역사를 잘 모르는 언사지만 그래도 문재인 정권의 국정원의 색깔을 바꾸려고 노력을 했다가 좌절한 내용을 암시하는 대목이고, 1차장이 안기부에서 입사해 국정원에서 자리를 잡았다는 이야기는 좌익이라는 이야기고, 2차장은 북한핵 전문가라고 하는 것을 보니 이 또한 좌익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좌익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청죽회 원장들 밑에서 성장해온 청죽회 비호를 받고 국정원에서 살아 남았다는 이야기로서 이제 국정원은 다시 청죽회 지령을 받는 체제로 회귀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제 국정원은 중국 정보부로부터 독립을 하기는 더욱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것은 윤석렬의 제거만 남았는데, 그 이전에 최선을 다해 이재명을 제거할 수 있도록 정보 공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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