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총부채 6500조, 국민연금 사학연금 건강보험 공무원연금 한전 왜 호남권에?
- 정 담

-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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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가계, 기업 부채를 모두 더한 한국의 총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65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무역흑자 1200조는 사라지고 정부 부채는 1400조를 돌파했는데, 사채와 기업부채를 포함하면 국가부채가 6500조를 돌파했습니다.
알토란 같은 국민연금공단은 전주에, 사학연금공단은 나주에, 건강보험공단은 광주에, 한전도 광주에, 공무원연금은 제주에 옮겨 놓고 무역은 흑자가 계속 나도 국가 총부채는 늘어만 가고, 북한에서는 200만명씩 굶어 죽었지만 지금은 밥 굶는 인민이 없다고 합니다.
이게 모두 가 청죽회 국정원장 천용택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 정보부에 상납을 하고 중국 정보부가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을 비밀리에 만들고 김대중이 민주당에 국가경영전략연구소를 만든 다음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그러나, 셀수없는 경제 전문가들은 이런 일에 대하여 입을 다물고 있지만, 미국은 이미 박근혜 정부때 22조원대 대북송금 조사를 요구했고, 윤석열 정부때 18조원대 대북송금 조사를 요구했기에 언제라도 대북송금에 대한 재제를 가하여 은행권 대출 회수를 명령하기만 하면 한국은 국가 해체에 돌입하게 됩니다.
여기에 다른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환율만 2000원 이상으로 올려 놓기만 하면 한국의 국가해체는 가속이 되며, 공무원들 급여 지급이 중단되고, 군인들의 급여가 중단되고 급식이 중단되면 국가해체는 더 빠른 속도가 붙게 됩니다.
6500조 국가부채에 미국에서 금리 1%만 올려도 결정적 타격이 된다고 하는데 2~3%로 올리면 한국의 국가 부채는 막지 못하며, 그때는 이미 국가신용등급이 최하위로 떨어져 일본의 수중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며, 한국을 철저하게 잘 아는 일본이 박정희에게 학을 떼게 되어 한국을 철저하게 잘 다듬어 국가체제를 없애 버리는데, 이런 모든 과정이 모두 다 일본은 손에 피 한방울 안 묻히고 한국 사람들 손에 의해 저질러 진다고 합니다.
경제 전문가들이란 작자들도 모두 다 주식 장난이나 칠 줄 알았지 나라 절단나는 것에 대하여서는 입을 닫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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