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코리아에 유튜브 사찰에 대한 해명을 촉구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구글 서버에 업로드하고 관리하는 계정은 유튜브 계정이며, 유튜브 계정의 로그인 아이디는 구글 계정으로서 구글 계정은 유튜브 계정을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유튜브 계정을 소유하려면 반드시 구글 계정을 소유해야 하지만, 구글 계정이 유튜브 계정을 관리하지는 않는다는 것은 명확하게 구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유튜브 영상에 문제가 발생을 해서 경고 조치를 취할 때는 반드시 알림 통보를 하는데, 그때 그러니까 유튜브 영상 문제에 대하여 소비자에게 통보를 할 때 사용하는 수신자 이름은 반드시 유튜브 채널명으로 통보를 합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통상적으로 채널명으로 알림 통보가 왔었지만, 이번에는 유독 구글 계정 이름으로 통보가 왔는데, 이것도 분명히 잘못된 것이지만, 사실을 따진다면, 경고를 보낸 주체가 구글이 아니라 제3의 기관이란 의미가 되는 것이며, 이것은 구글 코리아의 서버를 구글과 제3의 기관이 같이 사용하고 있다는 중대한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유튜브 계정이 아닌 구글 계정의 닉네임으로 유튜브 경고 알림을 보낸 것은, 그렇게 한 인물이 과거 구글계정의 닉네임으로 되어 있는 유튜브 계정을 감시하고 사찰하다가 폭파를 해 버린 사람이었기에 영상을 삭제하고 경고를 보내면서 구글 AI 시스템이 아닌 바로 그 사람이 직접 알림 통보를 하면서 착각을 해서 과거 몇년전의 채널명을 기재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제3의 기관이 개인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해킹해서 구글 유튜브 스튜디어 프로그램을 자기들이 멋대로 조작을 하고, 구글 검색창에 자기들이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민감한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어 뒤에 아라비아 숫자 1을 쳐 넣고 검색을 방해를 하거나, 아예 숫자 1을 계속 타이핑을 해서 검색 자체를 못하게 만들고 있고, 영상을 올릴때는 영상 게시버튼을 비활성화 시켜 작동이 안되게 해 영상 업로드를 못하게 하면서, 구글 사이트가 아닌 개인 사이트 까지도 사찰을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신고를 했어도 그런 행위가 숫법을 약간 달리 하면서 지속되고 있다는 점인데, 이런 방식으로 국민의 통신비밀을 침해하는 행위는 중대한 국가적 범죄행위란 것입니다.


구글 코리아는 왜 이런 제3의 기관에게 구글 서버를 개방해 줬고, 그런 제3의 기관이 한국 국민의 통신비밀을 사찰하는 행위를 방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방관으로 인해서 한국 국민들이 왜 피해를 더 많이 지속해 받도록 해서 어떤 이득을 얻고 있는지에 대하여 해명을 해 달라는 것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구글 서버를 제3의 국가 기관에게 열어 준 적이 없다거나, 구글도 피해자라거나 또는 몰랐다거나 또는 어쩔수 없었다거나 하는 해명이 있어야지만 그 해명에 대하여 다른 조치를 취해서 국민들의 통신비밀 침해 행위를 막아야만 하기 때문이란 이야기를 끝으로 한국 국민들의 휴대폰과 컴퓨터 그리고 구글 유튜브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임의로 조작을 하는 행위에 대하여 해명을 촉구합니다.

조회수 9회댓글 2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