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서 염불 해 달라는 민경욱, 권한없는 판사들 말고 공작원 21호를 쳐라




공부많이 하고 똑똑하다는 민경욱 전 의원이 해봐야 소용없는 415 부정선거 재판을 청구한 행위를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415 부정선거 뿐만 아니라 박근혜 탄핵심판도 모두 다 불법으로 자행한 것은 놔두고, 그리고 그 과정과 절차에 대한 것은 놔두고, 자신의 선거구에서 벌어진 부정행위에 대한 이의제기를 청구한 행위는 현재의 사법체제를 들여다 보지도 않는 이해할수 없는 돌발 행위라고 할 것 입니다.


박근혜 탄핵심판과 형사재판 모두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권력으로 자행한 사실을 보면서, 그 배경에는 북한의 난수방송 지령을 이행했던 공작원 27호와 21호의 어마무시한 권력을 모두 무시하고, 공작원 21호가 중국을 오가면서 415 총선을 지휘를 했고, 민주당에서는 선거 전에 이미 180석 운운했던 것은 총선 인터넷 프로그램이 그렇게 세팅 된 것을 발설 한 것인데도, 그런 것은 놔두고 배추잎 같은 지엽적인 것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해소하려는 우를 범한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공작원 21호 27호 다 민주당원이고 문재인 최측근들 인데, 대법원 판사들이 무슨 권한으로 어떻게 415 총선을 심판을 할 것이라고 믿고 소송을 제기 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할 뿐 입니다.


박근혜 탄핵심판 형사재판, 415 총선, 대선 아무리 떠들어 봤자 북한과 중국의 공작원인 공작원 21호 27호를 수사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고, 북한 난수방송 재개일 조작까지 해서 이들을 보호하려고 했던 문재인을 조사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말슴을 드리면서 옳바른 길로 투쟁을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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