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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작계 80518 전자책 청죽회 장군들의 활약–제6강의-

최종 수정일: 1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시해범인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육사 청죽회 회원들 뒤를 많이 봐주고 있었고, 5월 18일 계엄확대와 함께 체포 구속된 김대중을 보호해 주었던 인물이 바로 중앙정보부를 책임지고 있던 이종찬이었습니다.


이종찬은 육군대위시절부터 중앙정보부에서 잔뼈가 굵어서 정보부를 아주 잘 알고 있었고 비밀조직회원들을 잘 관리하고 있던 인물이었는데, 당연히 광주 지역 중앙정보부 지부와 긴밀하게 연락을 하고 있었으면서 전두환을 철저하게 속이고 있었던 인물이었습니다.


바로 이 청죽회 비밀 회원들이 유병현 합참의장과 윤흥정 전교사령관과 부사령관들 많은 장성들과 영관 위관 장교들이 있었고 이들이 바로 518 군사반란을 일으킨 사실을 모든 위장 우파들이 철저하게 숨기면서 그냥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 하면서 증거는 외면하고 소리만 크게 하면서 청죽회 장군들의 518 군사반란 사실을 지금까지 숨겨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스카이 데일리도 똑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탈북자들도 내가 광주에 왔었다 내 이웃이 광주에 갔었다 이런 소리만 했지 광주에서 어떻게 밥을 먹었고, 수협빌딩 집단 발포로 430여명이 몰살을 했을 때 그 시신을 어떻게 처리했고, 25일 영광 백수해안으로 아시아 자동차 19대를 타고 도주했던 사실을 이야기하는 탈북자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혀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시켜 11여단을 공격하기 위해 송암동으로 출동시킨 게 바로 육사 출신 장성들이었고, 국방부나 육군본부도 지금 그 사실을 통보해도 518 진상조사위원회에 연락해라 우리 소관이 아니다 하는 소리나 하고 있는 걸 아셔야 합니다. 이런 이적행위와 반란행위가 단수하게 518 사건인가요?


오늘은 허식 인천시 의회 의장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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