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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광주보다 서울에 먼저 나타난 수건 비표시 연고대생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는 머리에 수건을 쓰거나 목에 두른 비표시 연고대생 600명이 활약을 했었는데, 이날 서울 김영삼 자택 앞에 힌츠페터를 호위하는 머리에 수건을 쓴 비표시 연고대생 2명이 힌츠페터가 촬영한 영상에 나타났는데, 이들은 택시운전사 김사복과 함께 힌츠페터를 1980년 5월 18일 아침 10시에 수도경비사 헌병들 앞에서 당당하게 활동을 했었습니다.



조회수 16회댓글 2개

2件の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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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빠
큰오빠
2022年6月13日

정말 기막힌 일이네요. 힌츠페터가 이런 악질 간첩이었는데, 그걸 망월동에 묻어두고 또 울거 먹고 있으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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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힌츠페터는 왜 망월동에 누워있나?

광주시민들 구하러 온다는 미 항모 승무원 전부다 해당되겠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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