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라고 했던 넝마주이 김군 숙청당하다

솔창이란 닉네임을 갖고 북한 인터넷을 뒤지던 사람이 1번 광수를 찾아 일베에 발표를 하자 광수찾기란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518 측에서는 광주천변에 살던 넝마주이 김군이 광수다 그 사람은 우리 집에 와서 밥을 얻어먹던 사람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 한다는 영화 김군을 만들어 광수는 김군이다 이런 작업을 해 방패막이로 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진짜 김군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을 내세워 새로운 광수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먼저 번 넝마주의 김군은 이들로 부터 숙청을 받은 것인데, 내부적으로 불협화음이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행위들이 다 필요가 없는데, 전교사와 연고대생 600명의 작계 80518이 다 드러났기 때문인데, 그런 거 천만번을 해야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신동국 중위가 사살한 시신을 찾던 노력이 신동국 중위를 만나서 확인을 한 결과 10여구가 아니라 402명이 사살되고 거기다 교도소 사살시신 28구를 합쳐 430구이고, 이들 시신 얼굴에 하얀색 페인트 칠을 해 청소차에 25구씩 실어 수십대로 청주로 보내 집단 매장을 했던 게 확인되자, 이제는 아예 도청앞 집단 발포는 없었다고 잡아 떼고 있습니다.


그동안 21일 희생자 시신 61구를 전남도청 앞 3D 지도까지 만들어 사망장소까지 표시해 KBS로 발표까지 해 놓고서는 집단발포 시간이 물증을 갖고 증명되자, 집단발포 자체가 없었다고 나오는 것 입니다.


그동안 넝마주이 김군이 광수다 하고 영화까지 만들어 선전을 해 놓고서 이제 와서 또 이 사람이 김군이다 하고 하는 것과 똑 같은 것 입니다.


한때는 미 정보국 요원이 미국 대통령에게 직보까지 하는 신분인데, 전두환이 광주에 왔던 걸 봤다 하고 거짓말을 하다가 미 정보국 요원이 아니라 통역사인 게 들통나고 보안사 요원도 거짓말로 들통나 묻어 버리자, 이런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 인데, 역사를 이렇게 주물러도 되는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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