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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라고 했던 넝마주이 김군 숙청당하다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2년 5월 15일
  • 1분 분량

솔창이란 닉네임을 갖고 북한 인터넷을 뒤지던 사람이 1번 광수를 찾아 일베에 발표를 하자 광수찾기란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518 측에서는 광주천변에 살던 넝마주이 김군이 광수다 그 사람은 우리 집에 와서 밥을 얻어먹던 사람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 한다는 영화 김군을 만들어 광수는 김군이다 이런 작업을 해 방패막이로 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진짜 김군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을 내세워 새로운 광수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먼저 번 넝마주의 김군은 이들로 부터 숙청을 받은 것인데, 내부적으로 불협화음이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행위들이 다 필요가 없는데, 전교사와 연고대생 600명의 작계 80518이 다 드러났기 때문인데, 그런 거 천만번을 해야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신동국 중위가 사살한 시신을 찾던 노력이 신동국 중위를 만나서 확인을 한 결과 10여구가 아니라 402명이 사살되고 거기다 교도소 사살시신 28구를 합쳐 430구이고, 이들 시신 얼굴에 하얀색 페인트 칠을 해 청소차에 25구씩 실어 수십대로 청주로 보내 집단 매장을 했던 게 확인되자, 이제는 아예 도청앞 집단 발포는 없었다고 잡아 떼고 있습니다.


그동안 21일 희생자 시신 61구를 전남도청 앞 3D 지도까지 만들어 사망장소까지 표시해 KBS로 발표까지 해 놓고서는 집단발포 시간이 물증을 갖고 증명되자, 집단발포 자체가 없었다고 나오는 것 입니다.


그동안 넝마주이 김군이 광수다 하고 영화까지 만들어 선전을 해 놓고서 이제 와서 또 이 사람이 김군이다 하고 하는 것과 똑 같은 것 입니다.


한때는 미 정보국 요원이 미국 대통령에게 직보까지 하는 신분인데, 전두환이 광주에 왔던 걸 봤다 하고 거짓말을 하다가 미 정보국 요원이 아니라 통역사인 게 들통나고 보안사 요원도 거짓말로 들통나 묻어 버리자, 이런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 인데, 역사를 이렇게 주물러도 되는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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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겼다는 것, 속였다는 것 그것은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것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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