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공중급유 전력 50%를 국제훈련에 동원, 훈련은 돼도 작전은 안되는 전력




공군은 6기의 KF-16 편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1대, 병력 130여명을 다국적 연합훈련 '2022 피치블랙'에 참가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한국은 공중급유기 4대를 보유를 하고 있지만 2대는 VIP 출장기로 이용을 하고 2대만 공중 급유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공중급유사를 딱 2대 운용인력만 양성을 했고, 그래서 공군의 공중급유훈련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이번에 호주에서 열리는 훈련 참가로 공군 급유기 전력 50%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공군 조종사들은 공중급유 훈련을 해야만 자격증이 주어지고, 자격증을 유지하려면 일정한 기간에 일정한 횟수로 재훈련을 해야 하는데도, 공군은 공중급유사 양성은 미루고 급유기 2대를 VIP 출장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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