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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선거구를 통해 확인한 부정선거 시스템



계양을에서 이재명이 당선되었는데, 그 상대는 국힘당의 원희룡이었고 원희룡은 검사 출신이면 행정각료 출신이라 기본적인 행정절차에 대하여서는 전문가입니다.


이번 22대 선거에서 이재명을 낙선시키기 위해 이재명이 자신의 아들을 권력을 이용해 탈영을 시켜 놓고서도 간첩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욱 전 국방장관의 입을 통해 이재명의 아들은 잘못이 없고 자대인 공군부대의 잘못이다라는 발표를 하게 해 놓고 대통령 후보로 출마를 했었던 사실의 실체를 규명해 검찰에 고발을 했었습니다.


사건의 본질은 간단한데, 이재명 아들이 성남 통합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자대에서 입원서류를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 요지로서 통합병원 인사규정 5호와 6호에는 입원서류를 2주이내 제출하지 않으면 귀영조치를 한다는 것이 골자로 자대에서 서류를 보내지 않았다면 누구의 잘잘못과 무관하게 이재명 아들은 무조건 자대로 귀영조치를 했어야만 한 것입니다.


교통범칙금도 기안내에 내지 않으면 경범죄로 처벌을 받고 의료보험료도 기한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통장 압류를 하는데, 군에서 정식 후송도 아니고 위수지역을 이탈해 통합병원에 임의로 입원을 해놓고 자대에서 입원서류를 기한내 납부하지 않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은 법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검사출신인 원희룡이 몰랐을리가 없었고, 그래서 누군가 이내용을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듣고 자료를 다운받아 국힘당을 방문했어도 만나주지도 않으려고 했고 이런 내용을 제보를 했어도 귓등으로 들었으며, 원희룡 선거 사무실을 방문했어도 만나주지도 않았다는 것인데, 상대방 후보의 당락에 결정적인 범죄행위를 제보를 했음에도 당과 당사자가 모른 척 했다는 것은 이번 선거가 이미 당락이 결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유동규는 이재명을 낙선시키기 위해 계양을에 출마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해 놓고 유재일에게 이런 내용을 통보했으나 유재일이 이재명 아들의 탈영사실을 두둔했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위장 전향이란 사실이 퍼지자 계양을 출마를 포기했다는 것만 봐도 사전에 당락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재명의 아들 탈영 범죄행위를 속이고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이재명을 사법처리해 당연히 국회의원직을 박탈해야 하고, 당대표의 범죄행위를 간첩혐의를 받고 있는 정부 고위직 장관을 동원해 국민을 속이고 범죄자를 대통령 후보로 임명한 민주당도 철퇴를 가해 당해체를 촉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계양을의 당락이 사전에 정해져 있었다면 전국의 모든 선거구가 이미 당락이 결정되어 있었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하여서 앞으로 집중적 거론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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