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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담

경찰내 경찰인 민주당경찰과 유족은 노란수건 주인에게 감사를 표하라




더바코 앞에서 다수의 부상자들에게 CPR 을 했다고 하는데, 특히 더바코 앞에 근 50여구 희생자들에게 직접 잭 다니엘 판촉용 수건을 덮어 주거나 나누어 주었다는 잭 다니엘 주인에게 경찰내 경찰인 민주당 경찰과 유족들은 마땅히 감사와 표창을 해야만 합니다.


잭 다니엘 사장은 수없이 늘어나는 희생자들에게 직접 잭 다니엘 판촉용 노란 수건을 직접 덮어주었거나 나누어 주었다고 했는데, 그런 고마운 사람에게 저 많은 희생자들의 유족들과 경찰내 경찰인 민주당 경찰들은 감사를 표하거나 표창을 안한다는게 인간의 도리상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바코 종업원과 옆집 가게 주인도 저 골목에서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사고지점에서 저곳으로 희생자들을 데리고 와서 CPR 을 했거나, 한 걸로 들었다고 하는데 그분들도 꼭 찾아서 잭 다니엘 주점 사장이 저 시신들에게 노란 수건을 덮거나 주었다는 사실을 확인해 감사와 표창을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경찰내 경찰인 민주당 경찰들은 토끼머리와 노조원으로 추정되는 각시탈이 네티즌들에게 의심을 받자 즉각 소환을 해서 무혐의 처리 결론을 내주더니만, 더바코 앞 수많은 희생자들을 보살펴준 잭 다니엘 주인과 더바코 주인과 옆집 가게 주인은 나몰라라 하는 것은 형평성 원칙에서도 맞지가 않고 국민 정서상에도 맞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AFP통신의 컴퓨터 그래픽 디지이너는 왜 자신이 컴퓨터 그래픽 디지이너임에도 저런 사진만 골라서 해외로 퍼 날랐는지도 조사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유로뉴스등 기자들을 소환해서 더바코 앞에 저렇게 많은 시신들이 있었는데, 유로뉴스에서 방영한 영상에는 더바코 앞에 아무런 흔적도 없고, 경찰 폴리스 라인조차 없었는지에 대하여 조사를 해서 잭 다니엘 주점 주인의 미담을 고의적으로 손상시켰는지에 대하여 조사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유로뉴스 방영 영상에서 처럼, 더바코 앞 그리고 다음 골목에서도 아무런 일이 없었다면, 더 사진을 해외로 퍼날른 AFP통신의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와 더바코 주인 그리고 옆집 가게 주인과 잭 다니엘 주점 주인은 어떻게 해서 저런 노란 수건을 사전에 건네 주었고, 어떻게 저런 영상이 존재했는지 그리고 언제 저런 영상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누가 저런 영상을 만들라고 시켰는지에 대하여 조사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조사를 한다면 보나 마나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에서 최종적으로 지시를 했을 것이며, 저 사람들의 국적과 출신지들에 대한 해명도 반드시 발표를 해야만 할 것을, 경찰내 경찰인 민주당 경찰에게 촉구를 합니다.


오늘 뉴스에 경찰내에 사조직 경찰이 5천명가량이며, 이들이 대통령 경호와 수사 정보 등을 장악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사조직이 민주당 경찰이 아닌지도 답변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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