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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다 비웃는 3.1절 일장기 집주인 비난, 독도는 누가 일본에 팔아 먹었는데?



어제 삼일절에 세종시에 한 아파트에 한 시민이 일장기를 걸었다고 해서 아파트 주민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항의를 하고 비난을 했다고 합니다.


세상 흐름의 겉표면만 본다면, 일장기를 건 주민은 매국자이고 항의와 비난을 하는 사람들은 애국노로 보이겠지만, 그 실속을 보면 비난을 하는 애국노들 모두 다 가라앉는 배 안의 승객일 뿐입니다.


일본을 싫어하고 일제 침략을 미워한다고 하면 다 애국노로 보이게 만들고, 그렇게 몰고 가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책동이고 전술이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삼일절날 대통령의 연설을 지지하는 의미로 한 주민이 일장기를 건 게 잘못일까요?


아니면, 우리 영토 독도를 국민들 모르게 일본에 넘기고서도 한일 친선을 주장하면 토착왜구로 몰아붙이고, 일본 이야기만 나왔다 하면 무조건 반일로 몰고가는 민주당의 책동이 잘못이 클까요?


현재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민주당과 김대중 전대통령이 독도 수역을, 신한일 어업협정을 통해서 일본에 공동관리 수역으로 넘기고, 그 기간은 불과 6개월 정도였고, 특히 국회비준은 민주당이 날치기로 통과해서 끝낸 사건을 수사 중에 있습니다.


우리 영토인 독도의 수역을 일본과 공동관리를 하는 것으로 일본에 넘겨 주었지만, 그 이면에는 어떤 조건이 붙어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이것을 따지는 정치인과 언론인이 한 명도 없는 세상에서 한시민이 대통령의 한일친선 강화 연설을 지지 한다는 의미로 일장기를 내건 사건을 대대적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과 어느 것이 더 매국적인지 판단조차 하지도 못하는 국민들의 단세포적이고 단발마적인 행동을 여론화 시켜 정치화 시키는 행동을 보면서 미래의 비극적인 조국의 앞날이 비참하게 보일 뿐 입니다.


무지몽매한 국민들로 만들어 놓고서 이들에게 미끼를 물리는 공산주의자들의 책동을 고발합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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