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때 국정원 적폐청산’ 국정원 자체 감찰, 내가 증언한다

국정원은 1급 부서장 27명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고강도 내부 감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감찰의 일부 증언은 내가 하겠습니다.


국정원의 적화작업은 이번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김대중 정부 때부터 였는데, 김대중은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납치해 강제 고문을 했다가 이 사실이 중국 정보부에 발각되었고, 중국 정보부는 한국 정보부를 장악할 기회를 엿보다가 중국 경찰을 납치한 이종찬 국정원장이 경질되고, 천용택 안기부장이 취임을 한 날 중국에서 암약하던 국정원직원 기십명을 전부 구속해 버렸고, 천용택은 즉시 중국으로 가 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국정원의 정치정보주권을 양도했었다 고 당시 알려졌었습니다.


이후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통보받고 제1연평해전을 일으켜 적당히 맞은 다음 김대중을 북으로 오게 조치를 취하자 김대중은 김경재 전의원을 공식 방문하게 하고 비공식적으로 국정원 차장을 방북하게 해 사전 조치를 합의토록 비밀리 지시하고 작계 5027을 넘겼었습니다.


이런 조치는 김정일이 노무현 정부 때 자신들이 작계 5027을 소유하고 있다고 공식발표 했고, 노무현 정부는 이런 북한 공작에 대응해 대응 수사를 했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은 문재인이 야권 대선후보 시절, 부탄을 방문해 북한 관계자들과 만났던 사실을 숨기는 작업에 몰두했고, 그중 하나가 바로 북한 난수방송 재개일 날짜 조작이었는데, 북한은 난수방송을 통해서 박근혜 정부를 전복했고, 문재인 정부는 이런 증거를 다 없애고 숨기는 일을 주력했고, 북한이 난수방송을 통해 호출했던 공작원 21호가 총선과 대선에 개입한 증거를 다 없애는 일에 주력했었습니다.


김대중 정부때 국정원장들은 모두 육사 청죽회 회원 출신들로 국정원을 적화시키는 공작에 주력했고, 특히 임동원 국정원장은 북한 휴민트들이 영변 핵시설 도면과 인근 화학기지 도면 그리고 핵실험을 한 흙을 한 그릇 국정원으로 보내왔었는데 접수를 거절해, 그 기밀품목을 본인이 미국 CIA로 전달하게 주선을 했었던 사실도 있었고, 그 사실들은 노무현 정부 때 흑금성 재판에서 정보사령부 소속 영관급 장교와 부사관이 영변에 침투해서 확보한 것으로 가장해 공적조서를 꾸며 유공자가 되었고, 그 가짜 사실로 작계 5027을 북에 넘긴 걸 은폐하기도 했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은 바로 북한 난수방송 재개일 조작 사건만 제대로 수사를 해도 대한민국 국고가 현재 텅 비어 있는 원인을 밝힐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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